대한스포츠치의학회
선수들 안전 우리가 지킨다
2014.03.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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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코리아오픈 세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경기장을 찾은 이한주 회장(사진 오른쪽)이 대회 오피셜 닥터로 참여 중인 전명섭 원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 지난달 12일 코리아오픈 세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경기장을 찾은 이한주 회장(사진 오른쪽)이 대회 오피셜 닥터로 참여 중인 전명섭 원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회장 이한주)의 스포츠 현장 참여가 활발하다.

전명섭 대한스포츠치의학회 총무실행이사는 지난달 7일부터 올림픽공원 SK경기자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세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오피셜 닥터로 참여해 선수들의 안전을 돌보았다.

전 이사는 그동안 다수의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도핑 검사관 및 공식주치의로 참여해 왔으며, 치과계 내에서는 전국 치과의사 배드민턴대회를 기획하는 등 치과의사이자 준 프로급 배드민턴 선수다.
 

이번 대회기간에서는 이한주 대한스포츠치의학회 회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전 이사를 격려하는 한편, 대회 국제 심판장과의 만남을 통해 향후 학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는 이번 대회 뿐 아니라 향후에도 치과의사가 다양한 경기단체의 스포츠닥터로 보다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공식적인 스포츠 팀닥터 연수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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